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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동영상 생성 AI - 루미에르 (LUMIERE), 글과 이미지로 5초 영상 만들기

루미에르(LUMIERE) : text to video 구글에서 동영상을 생성할 수 있는 AI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것인지 한번 찾아 보았습니다. Text - to - Video AI Service Image - to - Video AI Service 텍스트를 치면 비디오(Text to Video)를 생성해주는 인공지능 서비스입니다. 한 장의 사진을 제공하면 비디오로(Image to Video) 생성해주는 AI 서비스입니다. 루미에르란? 이 웹페이지는 Lumiere라는 텍스트-비디오 확산 모델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이 모델은 실제적이고 다양하며 일관된 동작을 보여주는 비디오를 합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Space-Time U-Net 아키텍처를 소개합니다(이..

IT이야기 2024.01.26

출애굽기 16장 묵상 - 하늘의 샘법(만나과 메추라기)

본문말씀 출16:19~20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그것을 남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말씀묵상 하나님은 광야 생활을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아침에는 만나로 저녁에는 메추라기로 채식과 육식 골고루 제공해 주셨다. 우리네 인생이 광야와 같은 생활일찐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하여 만나와 메추라기를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40년 동안 제공해 주신다. 가나안에 들어가면 그 모든 것들이 의미가 없어질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제공받은 것을 다음날까지 쌓아 놓기를 원치 않으셨다. 그날의 양식은 그 날에 족하였다. 먹는 것 뿐 아니라, 걱정 근심도 그 날의 일은 그 날로..

하늘이야기 2024.01.24

출애굽기 12장 묵상 - 유월절

본문말씀 출12:33 애굽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하고 그 백성을 재촉하여 그 땅에서 속히 내보내려 하므로 출12:39 ... 그들이 애굽에서 쫓겨나므로 지체할 수 없었음이며 아무 양식도 준비하지 못하였음이었더라 말씀묵상 오늘 말씀을 읽으며 "재촉하여" "지체할 수 없었음" 이라는 단어가 제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도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시는 것과 같이 재촉하며 지체할 수 없이 오실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힘겨운 애굽생활에서 벗어나길 소망하며 지냈듯이 우리는 힘들고 어려운 이 세상을 살면서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이 출애굽의 사건과 같이 지체할 수 없이 올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의 오실 그 때는 아무도 알 수 ..

하늘이야기 2024.01.23

창세기 35장 묵상 - 세상이 두려워 하는 야곱

본문말씀 창 35:5 그들이 떠났으나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셨으므로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더라. 말씀묵상 2024년 연초가 되니 사주팔자니 올 해의 운세니 하면서 "너는 이런 거 안보지 하면서도, 재미로 같이 보자"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 우선 부끄럽다. 내 주위 있는 사람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내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된다. 사주를 같이 보러 가자는 분에게 하나님은 다른 신을 인정하는 것을 싫어하시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고, 기독교는 유일신인 하나님을 믿는다고 이야기는 했지만...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그 때 이런 이야기가 애초에 안나오도록 평소에 더 믿음을 보이고 확실히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말씀적용 사회생활 하면서 우리..

하늘이야기 2024.01.14

24년 첫 출근일, 꽝이요 ㅠㅠ

24년 새해 첫 출근일... 출근 꽝이요. 어제저녁부터 감기기가 있고 두통에 열까지 나더니, 일어났는데 출근이 어렵다. 우선 아버지 아침은 차려드렸는데... 다시 잠시 누웠는데... 해가 중천이다. 코로나는 자가키트로 음성 확인, 독감도 병원 가서 검사했는데 음성으로 나온다. 그런데, 독감 증세가 다분하여 그냥 독감처방을 내려줄 수 있다고 해서 처방을 받았다. 그리고, 이제는 수액 맞을 나이가 되었다는 이야기에 처음으로 수액도 맞아 보았다. 수액을 맞으면 개안(開眼)하는 체험을 한다는데... 도대체 어떤 수액을 맞아야 그렇게 되는 거야... 글을 쓰는 지금도 머리가 아프고 힘들구먼... 점심은 큰딸이 김밥을 사 와서 해결들을 했는데... 저녁은 해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카레를 준비하는데... 아파도 ..

아무이야기 2024.01.02

다시 시작해보자, 글쓰기

올해 봄 글쓰기를 작정하고 티스토리계정을 만들었다. 그런데, 개인적 사정으로 실천하지 못하였다. 이제는 나에게 시간이 좀 있을 것 같아 이렇게 다시 글쓰기를 해보려고 한다. 그냥 꾸준히 글쓰기를 해보려한다. 그냥 글쓰기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쓰기이면 더 좋을 것 같다. 인터넷의 바다에서 정보를 얻어만 가는 빨대를 꽂고 있는 소비자를 넘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생산자의 반열에 올라가길 희망해 본다. 바라기는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되고,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작지만 강한 블로그가 되길 소망해 본다. 2023년 11월 창조의 시작이 되는 시간이길 기대해 본다.

아무이야기 2023.11.28

티스토리를 시작하며...

인생의 50대를 보내며 나만의 글 공간을 만들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디에다 글을 적을까 고민하다가... 티스토리를 선택하게 되었다. 스킨도 다양한 것 같고... 접근도 용이한 것 같고... 관리도 편한 것 같고... 무엇을 적을지 모르겠지만 우선 카테고리를 나누어 보았다. 내가 그래도 해 볼 만한...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런 것들일 것 같다... 글을 쓰다보면 나중에 카테고리를 더 세밀하게 할 수도 있겠지만... 나의 생활이 워낙 단조로우니 4개의 카테고리에 다 들어가겠지. 특히 아무이야기는 뭐든 다 될테니 이쯤에서 첫 글은 마무리하고... 앞으로 자주 글을 올려보도록 해보련다. 2023년 봄은 이렇게 글과 함께 시작해 보려한다.

아무이야기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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