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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말씀
출16:19~20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그것을 남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말씀묵상
하나님은 광야 생활을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아침에는 만나로 저녁에는 메추라기로 채식과 육식 골고루 제공해 주셨다.
우리네 인생이 광야와 같은 생활일찐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하여 만나와 메추라기를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40년 동안 제공해 주신다.
가나안에 들어가면 그 모든 것들이 의미가 없어질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제공받은 것을 다음날까지 쌓아 놓기를 원치 않으셨다.
그날의 양식은 그 날에 족하였다.
먹는 것 뿐 아니라, 걱정 근심도 그 날의 일은 그 날로 족하다고 하신다(마6:34).
또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마6:31)고 하신다.
누가복음12장에서는 한 부자가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을 쌓아두려고 할 때에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눅12:20)고 물으신다.
말씀적용
하늘의 샘법은 땅의 샘법과 다르다. 그것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은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린다.
하나님 나라의 물질관은 이 땅의 것과 분명 다른 것 같다.
| 하나님의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돌보시던 모습은 우리에게 깊은 교훈을 전합니다. 아침에는 만나로, 저녁에는 메추라기로 채식과 육식을 골고루 제공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도 우리를 돌보시고 제공하십니다. 우리의 삶도 광야와 같은 여정입니다. 어떤 때는 험난하고 어려운 시기가 있고, 어떤 때는 기쁨과 축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광야에서도 우리를 돌보시며 필요한 것을 제공해 주십니다. 그리고 그 제공받은 것을 다음날까지 쌓아 놓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그날의 양식은 그 날에 족하다고 말씀하시며, 걱정과 근심도 그 날의 일은 그 날로 족하다고 하십니다. 누가복음 12장에서는 부자가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곡식을 쌓아두려고 할 때, 예수님은 네 영혼이 오늘 밤에 도로 찾으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와 영적인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라는 교훈입니다. 하나님의 샘법은 땅의 샘법과 다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은 단순히 물질적인 풍요나 성공이 아니라, 영적인 가치와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기억하며, 그 뜻대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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