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무이야기 6

입춘대길 건양다경 (立春大吉 建陽多慶) - 내일(2월4일) 입춘첩 ^^

立春大吉 建陽多慶 봄이 오는 소리 내일은 우리나라 절기 중에서 입춘(立春)이다. 아들이 입춘이 뭐냐고 묻기에 좀 찾아 보았다. 입춘은? 입춘은 한 해의 봄이 시작하는 절기로, 정월(正月)의 절기입니다. 태양의 황경이 315°에 드는 때이며 양력으로는 2월 3일 또는 2월 4일에 해당합니다. 대한과 우수 사이에 있어서 봄이 시작하는 날이라고도 합니다. 입춘은 농사 일정과 함께 봄의 기운이 싹트는 시기로, 우리 문화에 깊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입춘 풍습 입춘에는 다양한 풍습과 관례가 있습니다. 입춘첩 붙이기: 입춘에는 집안의 대문이나 문설주(기둥, 들보)에 '입춘대길 건양다경 (立春大吉 建陽多慶)’이라는 글귀를 붙이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이는 봄이 시작되고 나쁜 기운을 몰아내기 위한 부적이었습니다. 보리..

아무이야기 2024.02.03

강남언니 - 이건 무슨 광고지?

강남언니? 이게 뭐지? 요즘 거리에 '강남언니'라는 광고가 많이 보인다. 무슨 광고 일까 궁금해졌다. 검색해 보니 성형정보 & 시술후기, 피부관리 에 관한 앱이였다. 우와, 저런 것도 광고를 하네하고 더 검색해 보니 흥미로운 기사가 있어 한번 더 찾아 보게 되었다. 의료서비스 후기 광고 가능? 공정거래위원회 강남언니 의료서비스 이용후기는 의료광고 아니다 - 신사업 규제 개선 한국 공정거래위원회는 의료서비스 이용 후기에 더 많은 표현의 자유를 허용하기 위해 구제를 완화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는 의료 분야의 투명성과 경쟁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는 전자신문에 실린 관련 기사 이다. https://www.etnews.com/20231207000142 의료분야 규제개선 규제개선..

아무이야기 2024.02.01

불암산(공릉산) 갈 때 아이젠 준비하세요

간만의 등산 아니 산보 오랫만에 불암산을 토요일 오후 시간을 이용해서 올라갔다. 출발은 백세문 (오후 1시 출발) 중간지검인 헬기장에 도착(도착 시간 2:6분) 이제 여기서 0.94km, 1km도 남지 않은 정상~ 야호 겨울산행은 아이젠 챙기세요. 그런데, 여기서 부터가 문제였다. 아래 사진과 같이 길이 아직 녹지 않고 눈으로 땅이 녹아 만들어 진 물로 길이 얼어 붙어 있었다. 헬기장에서 몇몇 분들이 아이젠을 착용하길래 '왜 오버?'하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헬기장에서 정상으로 들어가는 입구부터가 난관이다. 계단까지는 괜찮으나... 그 아래 흙은 다 얼음으로 빙판!!! 건강해지려고 하는 등산, 괜히 넘어지기라도 하면 큰 일이라... 아쉽지만 정상은 다음에 기약하며 발길을 돌린다. 겨울 등산은 아이제늘 ..

아무이야기 2024.01.27

24년 첫 출근일, 꽝이요 ㅠㅠ

24년 새해 첫 출근일... 출근 꽝이요. 어제저녁부터 감기기가 있고 두통에 열까지 나더니, 일어났는데 출근이 어렵다. 우선 아버지 아침은 차려드렸는데... 다시 잠시 누웠는데... 해가 중천이다. 코로나는 자가키트로 음성 확인, 독감도 병원 가서 검사했는데 음성으로 나온다. 그런데, 독감 증세가 다분하여 그냥 독감처방을 내려줄 수 있다고 해서 처방을 받았다. 그리고, 이제는 수액 맞을 나이가 되었다는 이야기에 처음으로 수액도 맞아 보았다. 수액을 맞으면 개안(開眼)하는 체험을 한다는데... 도대체 어떤 수액을 맞아야 그렇게 되는 거야... 글을 쓰는 지금도 머리가 아프고 힘들구먼... 점심은 큰딸이 김밥을 사 와서 해결들을 했는데... 저녁은 해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카레를 준비하는데... 아파도 ..

아무이야기 2024.01.02

다시 시작해보자, 글쓰기

올해 봄 글쓰기를 작정하고 티스토리계정을 만들었다. 그런데, 개인적 사정으로 실천하지 못하였다. 이제는 나에게 시간이 좀 있을 것 같아 이렇게 다시 글쓰기를 해보려고 한다. 그냥 꾸준히 글쓰기를 해보려한다. 그냥 글쓰기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쓰기이면 더 좋을 것 같다. 인터넷의 바다에서 정보를 얻어만 가는 빨대를 꽂고 있는 소비자를 넘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생산자의 반열에 올라가길 희망해 본다. 바라기는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되고,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작지만 강한 블로그가 되길 소망해 본다. 2023년 11월 창조의 시작이 되는 시간이길 기대해 본다.

아무이야기 2023.11.28

티스토리를 시작하며...

인생의 50대를 보내며 나만의 글 공간을 만들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디에다 글을 적을까 고민하다가... 티스토리를 선택하게 되었다. 스킨도 다양한 것 같고... 접근도 용이한 것 같고... 관리도 편한 것 같고... 무엇을 적을지 모르겠지만 우선 카테고리를 나누어 보았다. 내가 그래도 해 볼 만한...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런 것들일 것 같다... 글을 쓰다보면 나중에 카테고리를 더 세밀하게 할 수도 있겠지만... 나의 생활이 워낙 단조로우니 4개의 카테고리에 다 들어가겠지. 특히 아무이야기는 뭐든 다 될테니 이쯤에서 첫 글은 마무리하고... 앞으로 자주 글을 올려보도록 해보련다. 2023년 봄은 이렇게 글과 함께 시작해 보려한다.

아무이야기 2023.03.1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