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50대를 보내며 나만의 글 공간을 만들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디에다 글을 적을까 고민하다가... 티스토리를 선택하게 되었다. 스킨도 다양한 것 같고... 접근도 용이한 것 같고... 관리도 편한 것 같고... 무엇을 적을지 모르겠지만 우선 카테고리를 나누어 보았다. 내가 그래도 해 볼 만한...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런 것들일 것 같다... 글을 쓰다보면 나중에 카테고리를 더 세밀하게 할 수도 있겠지만... 나의 생활이 워낙 단조로우니 4개의 카테고리에 다 들어가겠지. 특히 아무이야기는 뭐든 다 될테니 이쯤에서 첫 글은 마무리하고... 앞으로 자주 글을 올려보도록 해보련다. 2023년 봄은 이렇게 글과 함께 시작해 보려한다.